[자금성의 황혼] 읽기 자료

안녕하세요, 중등과 함께 책읽고 글쓰는 날아입니다.

요즘엔 지호, 슬비, 쿠마, 레아, 션과 함께 다음 탈경계인문학 “자금성의 황혼” 토론을 준비인데요. 소문을 들었던 사람은 알테지만, 토론을 할 책이 무려 700페이지가 넘습니다. 그렇기에 모두 다 읽고 오기가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양을 대폭 줄여서, “부의”(혹은 푸이 혹은 선통제)의 삶을 중심으로 읽을 수 있게끔 주요한 부분만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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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의 삶을 구경한다고 생각하면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는 글입니다. “왕”, “황제”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보지요? 작가가 상상으로 만든 측면이 강한 드라마나 영화보다 더 사실적인 왕의 생활을 볼 수도 있습니다.

유리에게 50페이지 정도, 아니 3-40페이지 정도일 거라고 말했는데요. 다시 읽어보니 빼먹으면 안될 부분이 사이사이에 있더라구요. 가장 중요하다고 싶은 부분만 스캔했는데도 130페이지네요. 그렇지만 연표나 목차, 사진 등이 있으니까 글은 130보다는 적습니다. (무엇보다 다음 주에 여러분들이 짧은 휴식을 가지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5월 12일 전까지는 꼭 읽어오길 바랍니다. ^^)

그리고 지호는 제게 메일하나 보내주세요. 주소는 jfly2u@gmail.com 입니다. 죽돌들 가운데 제가 지호 연락 기다린다고 전달  해주세요.

날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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